TV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스토커에 성추행 당해 '충격'

입력 2017-04-15 22: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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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서희가 스토커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는 민들레(장서희 분)의 집에 스토커가 택배기사로 변장해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들레는 엄마와 대본 연습을 하던 도중 택배기사가 왔다는 소식에 달려나갔다. 하지만 그는 택배기사가 아닌 민들레의 스토커였고, 스토커는 민들레의 가슴을 만지고 도망쳤다.

이에 민들레는 계속해서 몸을 씻어냈고, 경찰에게 상황 설명을 끝낸 민들레의 엄마는 씻고 있는 민들레에게 "들레야, 쫌 괜찮아? 앞으로는 외출할 때 엄마랑 같이 다니자"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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