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보너스베이비가 '어른이 된다면'으로 컴백한다.
보너스베이비가 개인 티저, 유닛 콘셉트 컷에 이어 최종 단체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단체 사진에서는 멤버들이 형형색색의 옷을 입고 빨랫줄에 매달려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역동적인 포즈도 인상적이다.
앞선 10일 공개된 문희, 채현, 가온의 이미지는 깨끗하고 여리여리한 모습을, 이후 공개된 하윤, 공유, 다윤의 이미지는 상큼 발랄한 모습을 담아 상반된 두 가지의 매력을 어필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두 번째 싱글의 타이틀은 ‘어른이 된다면’으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어린 아이의 수줍은 마음을 담은 댄스곡으로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너스베이비는 오는 20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