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전영록이 작곡가로 변신한 계기를 전했다.
전영록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SH아트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추억 더하기'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전영록은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하며 '소통'을 가종했다. 그는 "소통에 중점을 뒀다. 엉뚱한 성격이어서 노래하다가 내려가다 앉을 때도 있다. 소극장의 장점이다. 대극장은 한분 한분 교감을 나누지 못한다. 정말로 소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영록 소극장 콘서트 '추억 더하기'는 1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대학로 SH아트홀에서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