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유로운 봄" 진기주X홍빈X안보현, 삼각케미 기대해

입력 2017-04-15 16:04:38
    • 복사완료!

진기주 SNS
진기주 SN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진기주, 안보현과 빅스 홍빈이 봄 신작을 예고했다.

진기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플러스 새 미니드라마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기주와 안보현, 빅스 홍빈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밝게 웃는 세 사람의 모습에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고조된다.

한편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은 오는 5월 SBS 플러스에서 방송될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진기주는 실연당한 회사원, 홍빈은 장난기 많은 커피감별사, 안보현은 진기주의 전 남자친구 역할을 각각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