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상현이 딸과 나들이를 떠났다.
4월 18일 배우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즈카페 고고씽! #윤상현 #출발 #즐거움 #행복 #기다림 #설래임 #안전운전#유아카시트는필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귀여운 딸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 중인 모습. 엄마 메이비와 아빠를 닮은 딸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또 윤상현은 오랜만의 딸과의 외출에 신났는지 밝은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2015년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해 12월 딸 나겸 양을 낳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