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딸은 날 닮았어"..윤상현, 딸바보의 행복

입력 2017-04-18 10:04:24
    • 복사완료!

윤상현 인스타
윤상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상현이 딸과 나들이를 떠났다.

4월 18일 배우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즈카페 고고씽! #윤상현 #출발 #즐거움 #행복 #기다림 #설래임 #안전운전#유아카시트는필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귀여운 딸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 중인 모습. 엄마 메이비와 아빠를 닮은 딸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또 윤상현은 오랜만의 딸과의 외출에 신났는지 밝은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2015년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해 12월 딸 나겸 양을 낳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