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이상아 딸 서진이 과거 이상아의 책받침 사진 등 화려했던 젊은 시절 사진을 보며 촌스럽고 못생겼다고 말해 이상아를 충격에 빠트렸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상아가 딸 서진과 함께 과거 사진을 보면서 추억에 잠겼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이상아는 과거 앨범들을 꺼내며 딸 서진에게 보여주면서 "이때 남학생들한테 팬레터 200,300통씩 받았다"면서 "엄마 보려오려고 남학생들을 몰려왔었다"며 과거 화려했던 젊은 시절을 언급, 특히 책받침 사진의 원조다운 옛날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딸 서진은 "촌스럽다"면서 급기야 "못생겼다"며 독설을 날려 이상아의 자존심을 긁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