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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5월 12일부터 군 복무 "비공개로 사회복무 시작"

입력 2017-04-18 1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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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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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민호가 5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이민호가 5월 12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비공개로 들어갈 예정"이라며 "2006년, 2011년 교통사고 때문에 공익 판정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민호는 지난 2월 국가 브랜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한 국내 대표 한류 스타다. 국내에서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신의', '상속자들'과 영화 '강남 1970' 등의 작품으로 사랑 받았다.

1987년생으로 올해 만 30세가 되는 이민호는 지난 1월 종영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택했다. 오는 6월 공개되는 MBC 다큐멘터리 'DMZ, 더 와일드'에도 프리젠터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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