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결혼 후 여전만 미모를 뽐냈다.
나르샤는 23일 오전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2017.4.22"이라는 글을 덧붙여 하루 전인 22일 찍은 사진임을 알게 했다.
사진 속 나르샤는 숏컷의 헤어스타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점점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린 나르샤는 오는 27일 오후 9시 첫방송되는 코미디TV '신상 터는 녀석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