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최강희, 전수진 눈 앞에서 또 놓쳤다

입력 2017-04-27 22: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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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최강희가 전수진을 눈 앞에서 또 놓쳤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는 김호순(전수진 분)을 위기에서 구하려는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설옥은 섬에서 노두길(한기웅 분)의 수배전단과 CCTV를 살펴보면서 김호순과 함께 있는 남성이 노두길이라고 확신했다.

이후 주민들에게 근처에 섬이 또 있는지를 물은 유설옥은 부둣가로 향했다. 멀리서는 김호순이 한 남성과 섬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들어왔고, 유설옥은 갯벌을 가로질러 김호순을 잡고자 했다. 하지만 유설옥은 갯벌에서 넘어지면서 결국 김호순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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