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집밥3' 남상미 "신랑, 오삼불고기 칭찬했다" 뿌듯

입력 2017-04-25 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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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1등 제자로 거듭난 남상미가 최근 신랑에게도 칭찬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연출 박희연)에서는 ‘백선생 소고기 X파일’편이 전파를 탔다.

백선생의 과제 ‘소불고기전병’ 만들기에 도전한 남상미,윤두준,양세형,이규한은 요리를 하면서 이런저런 담소를 나눴다. 이제는 예쁘게 만들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는 이규한에 남상미는 “그래서 그릇도 새로 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남상미는 최근 요리하는 것이 재밌다며 “최근에 오삼불고기 배웠던 것 집에서 해봤는데 처음으로 신랑이 칭찬을 해줬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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