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윤블리 윤아, 뽀블리 박보영을 제치고 윰블리 정유비가 러블리스타 1위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명단공개 2017'에서는 사랑스러운 러빌리 매력의 소유자들에 대한 명단을 공개했으며 新러블리스타 1위로 윰블리 정유미가 차지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스타 4위로는 연기와 노래 두마리 토기를 모두 잡으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아가 등극, 소녀시대 중 윤아만 순위에 오른 이유를 파헤쳐졌다.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뽀얀 피부와 꽃사슴 눈망울로 삼촌팬들 마음을 저격하는 윤아는 연예계 수많은 남자 스타들의 이상형으로 거론됐으며 심지어 2013년 중국인들이 뽑은 아시아 최고 미녀에 오를 만큼 걸그룹 중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한 것. 더불어 가녀린 몸매와 긴 팔다리로 무대에서도 비쥬얼 센터를 맡고 있는 윤아는 때론 소녀처럼 풋풋하게, 요정처럼 상큼하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무한대로 뽐내고 있다
이어 3위로는 최고의 인간 비타민 스타로 불리는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등극, 데뷔전부터 잠실 여신이라 불릴만큼 일찍이 미모를 인정받은 얼짱출신으로, 2010년 걸스데이 막내로 합류한 이후에도 작은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깜찍한 외모로 주목받아왔다 특히 2014년 '진짜 사나이'에 출연했을 당시 남다른 먹방 스케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한데 이어 초특급 애교를 시작, 터미네이터라 불리던 분대장을 무장해제 시키며 애교에 아이콘으로 거듭난 것. 이후로도 깜찍 발랄한 모습을 보여줘 CF퀸으로까지 등극, '국민 애교걸'이르 불리고 있다.
이어 2위로는 뽀블리로 불리는 박보영, 2006년 17살에 데뷔할시 부터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던 박보영은 일찌감치 상큼발랄 매력을 자랑해온 바 있다. 문근영을 잇는 제2의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한 바 있던 박보영은 맑고 투명한 피부뿐만 아니라 특유의 노래실력으로 출연작마다 출중한 노래실력으로 사랑스러움을 과시, 2015년 '오 나의 귀신님'에서 처녀귀신에 빙의된 나봉선 역을 맡았던 당시 앙큼하고 귀여운 모습을 넘나드는 1인 2역 캐릭터를 완벽소화, 특유의 반달 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마지막으로 대망의 1위를 차지한 러블리의 정석, 한결같은 상큼함으로 독보적인 존재감 발산하는 윰블리 정유미가 오른 것. 인기리에 방영중인 '윤식당'에서 주방보조로 활약중인 정유미는 10년전 초롱초롱한 눈과 또룟한 이목구비로 모태미녀로 주목받았으며, 배우로 데뷔 당시에서 풋풋하고 여리여리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수많은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펼치며 미모 또한 업그레이드, 정유미만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녀는 뽀얀 피부와 해맑은 미소로 폭풍애교까지 겸비해 동료 남자 배우들의 사랑도 독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도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