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앱’ 러블리즈 “MV 촬영 당시, 신곡 대박 조짐 많았다”

입력 2017-05-02 17:27:59
    • 복사완료!

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러블리즈가 신곡 대박을 예감했다.

지수는 2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한 컴백 카운트다운 방송에서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본 후 “저희가 대박 날 조짐이 많았다”며 “처음 저희가 (촬영장에) 들어갔을 때 불이 났었다”고 말했고, 당시 에피소드를 전하며 “그런 걸 보면 진짜 대박 조짐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애는 “꽃도 터졌다. 꽃도 터지면서 기둥이 날라 가서 그 컷을 못 쓰게 됐다”고 말했고, “다행히 저희는 안 다쳤다. 거기 있던 꽃들이 다쳤다”고 재치 넘치게 말하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