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양익준-구본승, 불청발 新브로맨스 탄생

입력 2017-05-02 23: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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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불청발 브로맨스가 탄생했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끄는 양익준과 구본승의 우정이 그려졌다.

‘불타는 청춘’ 출연진들은 나른한 오후, 방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휴식시간을 가졌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광규가 머리를 대고 눕자 저마다 베개를 가져와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따뜻한 방에 나란히 누운 출연진들은 오후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권민중은 자리를 잡으려다 자신의 옆에 있는 구본승과 양익준의 모습에 “누워있는 투 샷 되게 좋아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양익준은 권민중의 말에 구본승에게 팔을 두르고 품에 안기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구본승은 이런 동생의 애교가 귀여운 지 토닥토닥 팔을 두드려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화면에는 나란히 누운 상태에서 찍힌 양익준과 구본승의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수용이 새로운 친구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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