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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위너 승훈, 패션피플+짠돌이+사회생활 달인

입력 2017-05-03 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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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위너 승훈이 정형돈과 데프콘의 몰이에 넋을 놨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그룹 위너가 출연했다.

301회를 맞은 정형돈과 데프콘은 “500회, 1000회까지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장수 프로그램으로 되기 위해서는 정형돈의 건강이 필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형돈과 데프콘은 ‘금주의 아이도’f로 위너를 소개했다. 2년 7개월 만에 지하3층을 찾은 위너를 향해 “다음 타깃은 아이콘과 양현석이다”라고 말했고, 승훈의 바지를 보면서 패션을 지적했다.

승훈은 짠돌이라는 이미지로 몰이를 당했다. 위너는 “강승윤이 주로 산다. 승훈은 주로 얻어 먹는데, 소문난 사회생활의 달인이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승훈이 양현석의 SNS에 다양한 댓글을 남긴 것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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