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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딸들’ 이다해·이특, 삼계탕 30인분X끼 폭발 체둥이들(종합)

입력 2017-05-03 00: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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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다해와 이특이 한체대생들을 위한 30인분 삼계탕에 도전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는 ‘한국체육대학교’ 학생들의 ‘엄마 요리’에 도전하는 이다해, 이미숙, 박시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숙집딸들’ 이수근,이미숙,박시연,이다해는 수많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배출한 한국체육대학교를 방문했다. 학생들을 위한 ‘엄마의 요리’를 하기 전, 학교 체육부 탐방에 나섰다. 양궁 훈련장소를 찾아가 양궁 배우기에 나섰고, ‘이미숙팀VS이다해팀VS박시연팀’으로 팀을 짜 대결을 펼쳤다.

이다해와 박시연은 첫발에 0점을 기록했고 이미숙은 첫발은 ’X10’, 두 번째는 9점을 기록해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이미숙의 활약으로 결국 이미숙팀이 승리를 차지해 ‘보양식 요리 면제권’을 획득했다.

이어 태권도부를 찾아갔고 태권도 선수들에게 태권도 수업을 받았다. 태권도에 대해 무지한 강남은 1대1 수업에도 어려워했다. 그렇게 수업을 받고 이특과 대결을 펼치게 된 강남은 특정 부위에 보호대를 착용 안 하냐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수들과 패널들은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라며 강남을 안심시켰고, 강남이 승리했다.

붐과 이수근의 대결이 이어졌고, 둘은 격렬한 경기에도 정작 점수는 올라가지 않는 막장 대결을 펼쳤다. 막장 대결이 이어지면서 이수근에게 중요 부위를 걷어 차인 붐은 주저 앉았다. 붐의 고통에 모두가 박장대소했고 강남은 “거봐 내가 (보호대)차야 된다고 했잖아”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수근은 붐, 강남을 누르고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앞서 면제권을 획득한 이미숙팀을 제외한 ‘이다해-이특VS박시연-강남’의 발차기 대결이 펼쳐졌고, 결국 요리 당번은 이다해-이특팀으로 결정됐다. 이다해, 이특은 한체대 학생들을 위해 삼계탕 30인분을 만들기에 도전했다.

요리가 만들어지는 동안 한체대생들은 I.O.I의 ‘Pick Me’와 트와이스의 ‘TT’에 맞춰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고, 이특을 향한 저돌적 ‘인삼 댄스’로 넘치는 흥을 뽐냈다. 또 피겨꿈나무들은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 성대모사와 점프를 선보여 패널들의 하트를 한 몸에 받았다. 이어 완성된 백숙을 한체대생들은 맛있게 먹었고, 맛있는 보양식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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