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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시에나 밀러, 사생활 사진 유출 피해.."크게 분노"

입력 2017-05-08 14: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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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시에나 밀러가 자신의 사생활 사진 유출 사건에 분노했다.

5월 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을 통해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35)의 사생활 사진이 유출됐다.

외신은 "해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정을 해킹, 온라인으로 유포했다"고 설명했다.

시에나 밀러의 측근은 "시에나 밀러가 크게 충격을 받은 상태"라며 "그녀를 정말 힘들게 할 것이다. 크게 분노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들이 사생활 사진 유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과거에도 아만다 사이프리드, 엠마 왓슨, 마일리 사이러스, 제니퍼 로렌스, 리아나, 커스틴 던스트, 모델 케이트 업튼 등의 개인 사진과 비디오, 개인 정보 등을 해킹해 유출한 남성이 징역형 철퇴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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