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펜타곤에서 유닛그룹으로 돌아온 후이와 이던이 선배 현아와 함께 하면서 먹는 음식의 단가가 달라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107.7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는 유닛그룹 트리플H(김현아, 후이, 이던)가 출연해 함께 활동하는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이국주는 후이와 이던에게 "멤버들과 함께할때랑 선배 현아와 하는것 어떤 차이가 있냐"며 예리한 질문을 던지자, 후이는 "장점은 멤버들이 10명 그룹인데 여긴 3명이라 내 파트가 많다"고 전했고, 이던은 "펜타곤이 10명인데 먹고싶은 것이 다 다르다보니 통합이 잘 안됐다"고 입을 열면서 "누나랑 먹으면 무조건 그걸 먹어야하기 때문에 통합이 빨리 된다 누나가 미식가라 맛있는 곳을 많이 알아서 아직까진 불만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DJ 이국주는 "식사 단가도 다르지 않냐"고 케묻자, 후이는 "확실히 다를때가 있다"면서 "지난번엔 초밥을 먹었는데 세상에 이런 초밥이 있는지 몰랐다"고 덧붙여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