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애타는 로맨스’ 성훈과 송지은의 키스 직전 모습이 포착됐다.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극본 김하나, 김영윤 / 연출 강철우 / 제작 가딘미디어)’의 설렘 유발자로 활약하고 있는 성훈(차진욱 역)과 송지은(이유미 역)이 달달한 분위기로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애태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진욱과 이유미는 꿀 떨어지는 아이컨택을 하며 마주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차진욱이 이유미에게 바짝 다가가 키스하기 1초 전 상황으로 심장박동수를 한껏 높이고 있다.
앞서 ‘요섹남’ 변신을 예고한 차진욱의 모습과 이어지는 듯한 분위기에서 두 사람이 풍기는 심상치 않은 기류는 이날 부엌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애타는 로맨스’ 관계자는 “이날 부엌에서의 촬영은 설렘이 가득한 씬들이 많다”며 “두 사람의 진화하는 멜로력으로 예쁜 장면이 만들어졌다”고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처럼 愛(애)타는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차진욱과 이유미는 1회 1설렘을 안겨주는 것도 모자라 한 회에 수차례 심장 폭격을 가하며 연애 세포를 무한 자극하고 있다.
한편, 차진욱과 이유미는 드디어 서로에게 쌓인 오해를 풀고 ‘도시락 수발’까지 끝을 내며 한층 달달해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차진욱이 제안한 열 번의 식사 이외에도 어떠한 이유로 만나며 로맨스를 이어나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애타는 로맨스’는 ‘원나잇’으로 얽힌 두 남녀가 3년 후 연애지수 0% 시한폭탄 본부장과 그 남자의 건강을 100% 책임지는 사내 영양사로 재회하게 되면서 그려나가는 두 남녀의 알콩달콩 로맨스를 그린 정통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