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출산을 앞둔 아말-조지 클루니 부부가 유모를 들이지 않을 계획이다.
5월 10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이달 내 쌍둥이를 출산할 예정이며, 영국 런던에서 육아를 한다.
한 측근은 "부부는 쌍둥이를 오직 두 사람의 손으로 키울 예정"이라며 "전임 유모나 보모를 들이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외할머니만 쌍둥이의 야간 잠자리를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쌍둥이를 위해 영국 옥스퍼드에 있는 1,200만 달러(한화 약 140억원)의 대저택을 구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