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한위가 아내의 스킨십에 버럭 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아재 감성 누아르 '아빠본색'에서는 아내의 제안에 커플요가를 배운 이한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요가 강사는 "요가는 남성 운동이다. 인도에서는 남성들이 요가를 많이 한다"고 설명하자 이한위는 "여기는 한국이다"며 거부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이한위는 아내와 커플 요가 자세를 배웠고, 지방 촬영이 많은 이한위의 어깨를 풀어주기 위해 손을 위로 뻗은 상태로 두 사람이 서로 손을 맞잡는 포즈를 취했다.
이때 이한위의 아내는 입술을 쭈욱 내밀며 뽀뽀를 하려는 듯 애교를 부렸고, 이한위는 아내에 "주둥이 좀 가만 둬"라며 질겁했다. 하지만 아내는 계속 입술을 내밀었고 이한위는 "그런 짓 좀 하지 마"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