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간아’ SF9 로운 “얼굴 천재는 차은우, 나는 얼굴 영재”

입력 2017-05-10 18: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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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SF9 로운이 제2의 얼굴천재 자리를 노렸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오구오구 우쭈쭈’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SF9과 크로스진이 출연했다.

SF9이 출연하자 정형돈은 “팀 내에 화제를 모으는 분이 있다고 들었다. 제2의 얼굴천재를 노리는 로운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로운은 “얼굴 천재는 아스트로 차은우고, 나는 영재 정도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로운은 “황금비율을 밝히고 싶다”면서 검증에 나섰다. 정형돈이 직접 검증한 결과, 로운은 8.5등신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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