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정채연이 팬사인회에 나선다.
그는 오는 6월 2일 오후 1시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정채연의 이번 팬사인회는 영등포, 롯데백화점 잠실·영등포 매장, 현대백화점 목동 매장까지 총 5개의 질스튜어트 핸드백 매장에서 열린다.
질스튜어트 측은 12일 "액세서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정채연을 만날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라며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초대권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