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아이린과 웬디가 외모에 자신감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공조7’에서는 스페셜 콤비로 레드벨벳 아이린과 웬디가 출연했다.
이날 여고생 콘셉트를 맞춘 멤버들은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기광X박명수를 시작으로 김구라X은지원, 이경규X권혁수는 한강에 모여 봄소풍을 즐기고자 했다.
이들을 찾은 스페셜 콤비는 레드벨벳 아이린과 웬디였다. 봄처럼 상큼하게 등장한 아이린과 웬디는 “벨벳고에서 왔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이 “벨벳고에서 가장 예쁘냐”고 묻자 아이린과 웬디는 “그렇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