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이수가 솔로앨범 'inhale' 수록곡 '여기'에 대해 소개했다.
이수는 16일 오후 4시 서울 합정동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솔로앨범 발매 기념 음감회에서 "어릴 적 영미팝 발라드를 좋아했다. 그 때 기억을 가지고 만들었던 곡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발라드의 코드나 멜로디, 사운드 구성도 예전 향수를 느끼면서 만든 곡이다. 80, 90년대 악기들을 끄집어 내서 리버브까지 예전 느낌을 내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의 두 번째 솔로 앨범 'inhale'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