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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디콰트로 "'팬텀싱어' 종영 이후 데뷔 위해 달려왔다"

입력 2017-05-18 11: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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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포르테디콰트로가 '팬텀싱어'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JTBC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포르테디콰트로는 데뷔 앨범 더블타이틀곡 '스텔라 론타나(Stella Lontana)'와 '단 한 사람'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지난 1월 '팬텀싱어' 종영 이후 무엇을 하며 지냈을까. 손태진은 "이날을 위해 달려왔다. 음반을 준비하고 전국투어 공연을 위해 수차례 회의를 했다. 레파토리를 만들고 크로스오버 시장에 첫발을 들이면서 이야기를 많이 했다. 음악적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고훈정은 "3개월 동안 고생한 만큼 음원을 들려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최대한 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것이 목표다. 계속 노력해야죠"라고 덧붙였다.

포르테 디 콰트로의 첫 정규 앨범 '포르테 디 콰트로' 음원은 18일 정오, 앨범은 19일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 데카(DECCA)를 통해 발매된다. 오는 7월까지 전국 14개 도시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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