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한도전’ 박명수-정준하, 씀씀이는 극과 극 ‘10배 차이’

입력 2017-05-20 18:30: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명수와 정준하의 씀씀이 차이가 10배에 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특별한 하루 ‘히든카드’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히든카드’를 이어갔다. ‘히든카드’의 룰은 한도를 알 수 없는 카드를 박명수-양세형-유재석-하하-정준하가 순서대로 사용하며, 카드는 반드시 20분 내에 사용해야 한다. 카드로 무엇을 해도 상관없지만 마지막에 한도를 초과한 멤버는 모든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멤버들은 히든카드의 예상한도를 400만원으로 생각했다. 하하는 단 10원을 남긴 가운데 카드를 넘겨 받았고, 호기롭게 거액의 회식을 결제했다. 하하는 카드가 한도를 넘을까 걱정했지만 예상과 달리 결제에 성공했다.

다음 차례인 정준하는 카드를 사용할 마음에 들떴다. 하지만 정준하는 카드로 주차요금을 정산하는 데 만족해야 했고, “내 씀씀이와 박명수의 씀씅이는 10배다”라고 불만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박명수는 199만원을 사용했고, 정준하는 19만원을 사용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