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만석 열애설에 과거 발언이 화제다.
5월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오만석은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오만석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공개 연애 후 너무 많은 욕을 먹었다. 나는 괜찮은데 딸이 상처를 받은 게 있으니까 또다시 아이 앞에서 연애하는 게 조심스럽다"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오만석은 지난 2007년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과 결혼 6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한편 오만석은 지난 2010년 배우 조안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2011년 가을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