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식당' 정유미, 광고계 블루칩으로 우뚝

입력 2017-05-23 17: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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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정유미가 광고계 접수에 나섰다.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윰블리’ 정유미가 한 푸드 브랜드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주부터 온에어 된 광고 영상에서 정유미는 특유의 러블리함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영상 속 정유미는 단정한 포니테일 헤어에 그레이 블라우스와 네이비 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함박 스테이크를 한 입 베어 물고 맛을 음미하는 그녀의 입가에 떠오른 잔잔한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덩달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또한 이번에 공개 된 사진 속 화이트 블라우스 차림의 정유미는 한 손에는 포크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절로 ‘윰블리’ 수식어를 떠올리게 만든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tvN '윤식당'에서 보조 셰프로 활약을 펼친 정유미가 지닌 밝고 깨끗한 분위기가 ‘고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며 그녀를 모델로 선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한편 정유미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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