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변우민, 죽은 줄 알았던 오지은 등장에 "변호사 채용 보류"

입력 2017-05-24 20: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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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변우민이 윤설이라 우기는 오지은과 조우, 오지은의 법무팀 입사를 보류시켰다.

2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는 윤설로 위장한 손여리(오지은 분)와 조우한 구도영(변우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도영은 사무실에 윤설 변호사를 불렀고, 자신의 방에 들어온 손여리에 기겁했다. 이어 김무열(서지석 분)이 들어와 흥분한 구도영을 진정시키며 손여리를 밖으로 내보냈다. 김무열은 윤설 변호사는 손여리가 아니라고 말했다. 구도영은 쉽게 믿지 못했고, 결국 윤설 변호사의 채용을 보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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