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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차예련 "100명 초대했다…축의금 일부는 기부할 것"

입력 2017-05-25 14: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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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이 결혼식을 소개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25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결혼식과 기자회견 MC는 배우 조재윤이 맡는다.

이날 결혼식 진행에 대해 주상욱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친구들만 총 100명 정도 초대했다. 축의금 일부는 기부하면서 잘 살겠다"며 "오늘 주례 선생님은 없고, 축가는 아내의 오랜 친구인 왁스, 제아, 바다 씨가 해주실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예련은 바다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관해 차예련은 "당시 바다 언니는 (저희의 결혼 소식을) 정말 몰랐다. 알려진 커플이다보니 바다 언니는 '3년 안에만 결혼하라'는 의미로 제게 부케를 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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