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밀의 숲' 배두나 "경찰 역,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로 돌아왔다"

입력 2017-05-30 15: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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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배두나가 '비밀의 숲'에서 맡은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

배두나는 3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비밀의 숲'의 제작발표회에서 "너무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로 돌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맡은 역할에 대해서는 "정의롭고 밝은 열심히 일하는 경찰이다. 조승우씨와 파트너가 돼서 수사를 하는 인물이다"고 설명했다.

조승우는 "어릴 적 아픔으로 인해서 감정의 대부분을 잃어버렸다. 감정이 없기 때문에 오로지 이성적으로 냉정하고 냉철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인물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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