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금주머니’ 이선호, “캐릭터에 푹 빠져 살았다” 종영소감

입력 2017-06-04 09: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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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화이브라더스 제공
사진=화이브라더스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이선호가 MBS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선호는 4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를 통해 "8개월 동안 바쁘고 치열하게 윤준상으로 살아왔다"며 촬영을 마친 지금 되돌아보면 감독님, 작가님, 스탭분들, 선후배 연기자분들 모두 윤준상에게 애정을 갖고 배려해주셔서 나 역시 캐릭터에 푹 빠져 살 수 있었다"며 말했다.

이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종영이 너무 아쉽지만 황금주머니를 통해 많은 걸 얻고 느낀 소중한 경험이 였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선호는 또 "다음 작품 역시 설렘과 부담감을 갖고 시작하겠지만 이번 '황금주머니'처럼 끝나서도 많은 것들을 가져 갈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고 열심히 하겠다. 그 동안 많은 응원 보내주신 시청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청자에 대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선호는 ‘황금주머니’ 종영 이후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차기작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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