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연정훈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3일 자정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 14회가 끝난 직후 네이버 네이버 V앱 V DRAMA 등을 통해 생방송된 코멘터리 라이브쇼 '맨투맨 탐정단(이하 맨탐정)'에는 연정훈과 채정안이 7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정안은 방송 내내 극중 도도한 재벌 사모님의 모습과 달리 분위기 메이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연정훈 역시 "'맨투맨' 본방을 볼 때, 딸 아이가 깰까봐 거실에서 혼자 볼륨1로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말미 채정안은 MC들과 팬들의 요청으로 일명 '베를린 댄스'를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큰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맨투맨’ 15회는 오는 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