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엘리스 벨라가 연습생 시절 힘든 점으로 다이어트를 꼽았다.
걸그룹 엘리스(ELRIS)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맏언니 벨라는 연습 기간 동안 "지금도 배가 고픈데 걸그룹이다 보니 야식 참는 게 정말 힘들다"고 고충을 톨했다.
김소희는 "새벽 연습을 많이 해서 힘들었는데 그 덕분에 멤버들끼리 더 돈독해졌다"고 덧붙였다.
엘리스는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위, 퍼스트(WE, first)’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우리 처음'은 글리치 합 장르의 댄스곡으로 데뷔하는 엘리스의 마음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