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양세종이 1인 2역의 힘든 점을 언급했다.
1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OCN '듀얼' 연기신 복제 토크 & 촬영장 공개에서는 배우 양세종과 김기두가 출연했다.
이날 양세종은 "성준/성훈역을 맡았다"고 인사했고 김기두는 "양세종씨를 도우려고 하는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돕게 되는 익홍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양세종은 1인 2역을 소화하며 어려운 점에 대해 "고민이 되는 점은 두 캐릭터를 확확 변할 수 있게 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