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성주가 아들 민국이와 조승연 작가가 닮았다고 이야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업을 바꿔라’에서는 창의력 지수 1위로 꼽히는 스웨덴의 미르쉐 스콜라 학교가 공개됐다.
핀란드 학교로 첫방송을 마친 뒤 새로운 학교를 보기 위해 다시 모인 MC들은 첫방에 대한 반응을 이야기했다.
이어 함께할 패널들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김성주는 “이 분은 제 첫째아들과 많이 닮았다는 말이 있다”며 조승연 작가를 소개했다. 김성주는 “민국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어 장난기가 많은데 조승연 작가도 그렇고, 볼 때마다 공부하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승연 작가는 “학창시절 김성주 같은 아버지가 있었다면 정말 공부가 안됐을 것 같다”고 응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