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현배, 류준열·유지태 출연 '돈' 캐스팅 확정…주식 브로커 변신

입력 2017-06-05 09: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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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코글로벌그룹 제공
사진=에코글로벌그룹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동현배가 영화 '돈'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5일 "동현배가 영화 '돈'에 주식 브로커 역할로 출연한다"며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캐스팅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돈'은 부자가 되는 꿈을 가지고 여의도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가 여의도 최고의 작전 설계자를 만난 후 돈의 유혹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등의 배우들이 뭉쳐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부당거래', '베를린'의 조감독이었던 박누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사나이픽처스와 영화사 월광이 제작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돈'은 지난달 12일부터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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