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최화정 "외모 그대로라는 칭찬, 영혼 없는 말로 느껴진다"

입력 2017-06-05 13: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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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사진=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최화정이 자신을 향한 칭찬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박재정, 고영배, 백아연이 참석했다. 이 날 최화정은 "가끔 나한테 어쩌면 그렇게 그대로냐며 영혼 없는 말을 건네는 사람들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 말을 들으면, 나는 정색한다. 그저께 찍은 사진도 얼굴이 다른데 말이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웃게 만들었다.

이에 고영배는 "최화정 씨는 정말 그대로다"라고 답해 최화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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