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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윤태진 아나운서, 걸그룹 엘리스와 대기실서 '찰칵'

입력 2017-06-01 17: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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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엔스타즈 제공
사진=코엔스타즈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윤태진 아나운서가 그룹 엘리스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태진 아나운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태진 아나운서는 대본연습에 열중하고 있으며, 편안한 복장임에도 시원한 이목구비와 긴 웨이브 머리로 미모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윤태진 아나운서는 신인 걸그룹 엘리스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1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진행된 엘리스 데뷔 쇼케이스 행사에 MC로서 능숙한 진행을 펼쳤다. 현재 TV조선 '행복한 저녁'에 출연 중인 윤태진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생활 정보를 소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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