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조승우가 ‘비밀의 숲’ 촬영 중 부상에도 웃으며 여유를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비밀의 숲:더 비기닝’에서는 오는 10일 첫방송되는 새 주말다르마 ‘비밀의 숲’에 대한 관전포인트가 소개됐다.
‘비밀의 숲’ 첫 번째 관전 포인트로는 조승우와 배두나의 극강 케미가 꼽혔다. 두 사람은 마치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처럼 첫촬영부터 찰떡 케미를 자랑해 드라마 속에서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이때 촬영팀은 갑자기 구급팀을 불렀다. 조승우가 추격 신을 촬영하다 손을 다쳤기 때문. 하지만 조승우는 촬영장 분위기가 심각해질까 분위기 전환을 위해 여유있게 웃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