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블리즈 "캐나다 현지서 '도깨비' 연기, 비교하면 재밌을 것"

입력 2017-06-05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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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러블리즈가 프로그램 관전포인트과 추천할 만한 것들을 언급했다.

러블리즈 베이비소울은 5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진행된 skyTravel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제작발표회에서 "저희 팀은 '도깨비' 촬영 장소를 직접 갔다. 스포일 수도 있지만 드라마에 나왔던 장면을 그 장소 앞에서 연기했다. 비교하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지애는 "에어비앤비를 이용해서 현지인처럼 숙소를 잡아서 지냈다. 또 캐나다로 가는 비행기에 특별 기내식이 있었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는 매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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