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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진 "번지점프 하기 전 소원, 1위 달성 이뤄졌다"

입력 2017-06-05 13: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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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러블리즈가 '지금, 우리'로 1위를 한 소감을 밝혔다.

러블리즈는 5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진행된 skyTravel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제작발표회에서 "한국에 도착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지금, 우리' 1위를 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진은 "제가 번지점프를 하기 전에 소원으로 1위를 빌었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그 이후에 1위를 하게 됐다"며 공약으로 코스프레를 했음을 덧붙였다.

리더 베이비소울은 "지금 우리로 첫 1위를 했는데 다음에는 연속으로 두 세번을 해보고 싶다. 공약은 그 때 가서 생각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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