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남희석이 몽골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며 몽골 방송 분량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세모방'에서는 남희석이 분량 욕심을 위해 야생마 타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남희석, 박수홍, 김수용 3인방이 유목라이프를 위해 몽골로 향했고, 마침 몽골 TV에서 취재를 나온 것. 야생마 길들이기 첫 미션에 모두 선뜻 나서지 못했지만, 이때 남희석은 "도전하지 못하면 분량도 없다"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마상에 오르자마자 떨어졌고, 이 모습을 원샷으로 분량 독점을 하게 됐다. 마침 몽골 TV 인터뷰에서 남희석을 인터뷰했고, 그는 "몽골에서 떠서 신인 연예인상 받고 싶다"고 대답, 몽골 TV 제작진은 그에게 "이 기세면 떼돈 벌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