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가 연인 위켄드와의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6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위켄드와 더이상 숨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저스틴 비버의 연인으로 유명했으나 결별 이후 다른 팝스타 더 위켄드와 열애 중이다.
셀레나 고메즈는 "위켄드와 비밀 연애를 하면서 너무 많은 압박감에 시달렸다"며 "더이상 숨지 않고 당당히 나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단지 행복해지길 원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복귀했다.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준 위켄드에게 호감을 느꼈고, 사랑에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