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성은이 산후조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산후조리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성은은 깜찍한 토끼 이모티콘과 함께 투명한 피부로 최강 동안임을 인증했다.
김성은은 사진과 함께 “아직 신생아라 축복이는 잠만 자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축복이 자는 동안 엄만 심심해서 혼자 사진 찍기 놀이!! #혼자귀여운척 #혼밥한지14일째 #밥먹을때젤외로움 #그래도조리원이천국 #감사하자”란 글을 올렸다.
한편 김성은은 최근 배우자 정조국(축구선수)과 둘째 축복이를 출산, 산후조리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