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아버지의 날'을 맞아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6월 19일(한국시간) 싱글맘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의 날'은 나에게도 포함된다. 난 여섯 아이들의 엄마이자 아빠이다. 서류는 중요하지 않다"고 적었다.
서구권에서는 매년 6월 셋째 주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로 정해 축하하고 있다. '어머니의 날'은 매년 5월 둘째주 일요일이다.
홀로 여섯 자녀를 키우고 있는 마돈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림을 주는 메시지를 공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한편 마돈나 슬하에 직접 낳은 큰 딸 루데스와 아들 레온, 입양한 4자녀까지 총 여섯 아이의 엄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