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래퍼 슬리피가 팬들의 사랑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래퍼 슬리피가 반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 및 방청객들과 함께 제로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슬리피는 "최근에 어머니와 15년 만에 같이 살게 됐다. 어머니가 한식, 중식, 일식 조리사 자격증을 갖고 계셔서 음식이 다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 살 때 몇 개월 동안 햄을 약 100개 선물 받았다. 가스레인지를 얻으러 다니는 게 불쌍하다고 팬 분들이 보내주신 것 같다"고 기억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