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진경 "이병헌, 에너지 넘치는 배우…아우라 있다"

입력 2017-06-16 13:22:40
    • 복사완료!

보이는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진경이 이병헌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진경과 윤유선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진경은 영화 '마스터'로 호흡을 맞췄던 이병헌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진경은 "아우라가 보통이 아니다. 무언가가 계속 나오는 느낌이다. 아우라가 있다. (연기할 때) 밀리지 않고자 눈을 똑바로 뜨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성격에 관해서는 "꽂힌 분야나 아는 게 나오면 욱해서 말 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화정은 "진경은 가장 이상적인 성격인 외유내강이다. 그러나 나는 외강내유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