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서주현X김지훈, 서로 위로하며 묘한 핑크빛 기류

입력 2017-06-18 22: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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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주현과 김지훈이 서로를 위로하며 가까워졌다.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연출 오경훈, 장준호/극본 손영목, 차이영)에서는 강소주(서주현 분)를 위로하는 한준희(김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소주는 한준희와 대립 관계에 있는 부장 검사에게 몰래 수사하고 있던 서류를 뺏겼고, 모든 화살은 한준희에게 쏠렸다. 한준희는 자신탓이라며 자책하고 있는 강소주를 찾아가 음료수를 건넸다.

그는 정의감도 좋지만 감정 조절이 필요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그렇지 않으면 위험한 일이 생길 것 같다며 걱정했다. 강소주 또한 한준희가 지방으로 발령 날까 봐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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