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라이브' 블랙핑크 제니 “마지막처럼 열심히 준비했다”

입력 2017-06-22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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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리사가 멤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22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에는 블랙핑크 팝업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컴백 기념 라이브가 그려졌다.

이날 블랙핑크는 팝업스토어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로제가 근황을 이야기해 보자는 말에 제니는 “마지막처럼 준비 열심히 했습니다. 안 보였던 이유가 사실은 뮤직비디오 찍고 녹음하고 연습하고 하느라 시간이 없었어요”라며 “하지만 이렇게 돌아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언제나 유쾌한 리사는 “카메라를 새로 샀기 때문에 멤버들을 찍어요”라며 새 카메라로 멤버들의 모습을 담기에 여념이 없다는 점을 밝혔다. ‘인기가요’의 MC를 맡고 있는 지수는 “저는 항상 MC를 하면서 그래도 팬분들과 자주 본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로제는 “저 열심히 노래했나?”라고 엉뚱한 면모를 보이며 “딩가 딩가 거리면서”라고 웃음을 흘렸다. 지수는 “오늘 팬 여러분들을 만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있죠”라며 2시간 전에 새로운 음원이 발표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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